로마서/로마서 교재

"지금도 복음을 듣고 있는가?(Ⅱ)"(로마서 1:8-17) 이재현목사(26.01.18)

이재현목사 2026. 2. 3. 11:24

지금도 복음을 듣고 있는가?(2)

 

하나님말씀 : 로마서 1:8-17 2026.01.18. 主日禮拜

 

1. 다음 <하나님의 능력 서론序論 – 하나님의 의와 구원>을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지난주일 바울이 로마교회는 믿음이 좋다고 소문난 자들이었고 오래된 성도임에도 복음을 전하려고 한 것은(15),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기 위함이 첫 번째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 구원받은 자로서의 기쁨, 구원 받은 자를 성도로 거룩하게 불러주심에 대한 찬양이 구원의 감격입니다. 예수님이 하늘의 영광 보좌를 버리고 세상에 오셔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살을 찢기시고 피를 쏟으신 대속을 생각하면, 가슴에 밀물처럼 은혜의 물결이 차게 됩니다. 거기에 치유가 있고 회복이 있고 이김이 있습니다. 이 구원의 감격에 있으면, 예수로 가득차게 됩니다. 구원을 주신 예수가 세상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영원한 나라 천국까지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이유는 복음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시키는 하나님의 능력’, 로마교회에 꺼져가는 하나님의 능력을 회복하기 위함입니다(16). 하나님의 능력을 알아보기 전, 바른 구원관 정리가 필요합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17) 여기서 하나님의 의구원은 같은 개념입니다. 는 오직 예수 믿음으로 인정받는 특별한 의를 말합니다. 구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예수 믿어서 그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인으로 인정받는 것을 말합니다.” 라고 답해야 합니다. 이신칭의’以信稱義 justification by faith입니다. 믿음으로 얻는 이 의 때문에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죄와 죽음 그리고 사단의 세력에서 자유함을 얻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의가 주는 선물이요, 축복입니다. 이렇게 구원과 하나님의 의는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고 구원을 다룰 때, 한 가지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영적만이 아닌 육적인 요소입니다. 아담 범죄 후 죄가 세상에 들어오면서, 영혼이 부패하고 정신적인 혼란과 육체적인 질병으로 고통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으면 정신은 물론 육체까지 영향을 미쳐, 불안, 불평, 불만, 원한이 사라지는 신비를 체험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천국에서만 행복아 아니고,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현실의 축복까지 포함해서 구원이라고 해야 합니다. 영혼과 육체가 함께 구원 받는 전인격적全人格的인 구원이요, 현실과 내세의 구원을 망라하는 포괄적包括的인 구원이며,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나타나는 실제적’實際的인 구원. 이러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

 

 

 

 

2. 다음 <복음이 곧 하나님의 능력이다>를 읽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복음이 곧 하나님의 능력임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은 예수입니다. 예수의 이름이 곧 하나님의 능력인 것입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향하여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명하자 일어났습니다(3:6-88). 바울이 빌립보에 한 여종이 귀신 들려 괴롭게 하자, 귀신에게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고 하였습니다(16:18). 그리고 복음은 예수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바울이 고린도에서 선교 활동할 때 예수 십자가만 알기로 작정 한 것은 예수의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고전2:2). 예수의 부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베드로가 예수 부활을 증거하자 그 자리에서 3천 명이 회개하는 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2:31-32,41). 예수 이름, 십자가, 부활, 복음 자체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이 곧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3. 다음 <복음이 곧 성령의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을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말에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능력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1:8), ‘성령이 임하시면 내 증인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증인으로 예수 이름, 복음을 이 악한 세상에 전하기 위해서는 막강한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 했습니다(4:18). 우리도 그와 같아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방어가 아니라 공격입니다. 나는 예수 믿는다자신을 소개하고, 안믿는 사람에게 예수 믿으로 권면하고, 믿는 사람들이 성경공부도 하고 기도하고, 주일에 예배드리는 모든 것이 사단에게 대한 공격행위인 것입니다.

부흥에 대한 책 중에 레오나르도 레이븐 힐Leonardo Raven Hill이 쓴 지옥에서도 유명함이라는 장이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서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해서 사단의 왕국의 대문이 부서지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가는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다(19). 그곳에 유대인의 제사장 아들 다섯이 있었는데, 사도 바울이 행하던 식으로 흉내를 내었습니다.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고 했더니 악귀가 말하기를,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하면서 달려들었다고 말합니다(19:14-16). 바울은 지옥에서도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단을 긴장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공격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가는 곳마다 거기에 주의 나라가 임하옵소서갈망하고, 주의 뜻이 이루어지소서찬양하며, 우리가 시장에 가면 시장에 주의 나라가 임하시고, 우리가 학교에 가면 주의 나라가 학교에 임하시고, 회사로 가면 회사에 나를 통해서 주의 나라가 학장되어 가게 하소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를 공격해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마귀를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격하는 사람들입니다. 오히려 사단은 항상 방어하는 입장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쪽이 더 강해야 합니까? 우리가 강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디서 이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까?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 사단의 세력을 전복할 수 있도록 주시는 성령의 권능을 일컬어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4. 다음 <믿으면 나타나는 능력>를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이상에서 검토한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믿는 자라는 말입니다(16). 얼마나 능력이 큰지 믿기만 하면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구원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개장 당시 단일 쇼핑몰로서는 초대형 건축물이었던 삼풍백화점이 삼십 년 전 건물 하나도 남지 않고 20초 만에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인명 피해 사망 502, 부상 937, 실종 6명에 달했습니다. 그런데 최고 책임자인 회장은 사고이 책임을 묻는 기자에게 무너진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손님들에게 피해도 가지만 우리 회사의 재산도 망가지는 거야! 내 그러고 싶어서 그랬겠소 내 재산이 거기에 다 있는데 모든 사항은 아들 사장에게 물어 보슈. 625 전쟁이 후, 단일 사건으로는 최대인 1,44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참사의 최고 책임자가 한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7년 만기 출소 후 몇 달 만에 사망한 그의 묘소엔 기독교인의 표시인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그의 아들로 사장이었던 분은 감옥에서 나와 몽골의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백 번 천 번을 죽어도 마땅한 죄인들인데 이들이 회개하고 예수를 영접하였다면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복음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의 능력이 약해서 구원하지 못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16). 유대인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의미하는 헬라인까지 구원한다는 말은 믿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구원한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더 주목할 것은 복음의 능력이 얼마다 대단한지, 유일한 조건은 믿음입니다. 이에 대해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17). 쉽게 풀면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의 길이 열려 있는데 그 길을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것이다.” 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오직 믿음으로!’라는 의미입니다. 시작도 믿음이요, 마지막도 믿음이라는 말을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고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믿기만 하면 구원 주시는 능력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5. 다음 <하나님의 능력이 꺼지지 않는 교회>를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지금까지 첫째는 복음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능력, 둘째로 예수 믿는 사람에게 부어주시는 성령의 권능을 말씀드렸습니다. 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항상 이 능력에 사로잡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복음의 능력이 그 자체로는 엄청난 것이지만, 그 능력을 수용하는 사람의 약점에 의해 제재를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육신의 연약함, 기도를 게을리 할 때 이 능력은 힘을 잃어버립니다. 복음을 듣지 않거나 잘 모르면 이 능력을 체험하지 못합니다. 범죄로 성령을 근심하게 되면 이 능력이 식어버립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교회답기 위해서는 이 능력의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정성을 쏟아야 합니다. 그 정성의 하나가 바로 예수 십자가, 부활, 재림, 복음을 자주 선포하는 교회, 자주 듣고 확신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폭팔되지 않는 폭약과 같지 않나 반성하게 됩니다. 예수 십자가 말은 많이 하는데 뭔가 폭발이 되어야 할텐데 능력이 없으니까 터지지를 않습니다.

이와 같은 답답한 현실 속에서 우리가 다시 살기 위해서는 다른 길이 없어요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활활 타오르는 복음을 받아야 없습니다. 오직 복음을 듣고 풍성한 은혜의 세계에 깊이 빠져야만 구원의 감격도 다시 회복될 수 있고, 그 놀라운 능력이 우리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왜 나를 위해 죽으셨는지 묵상 좀하자는 말입니다. 성경을 펴서 예수님과 그가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을 놓고 열심히 공부 좀 하자 그말입니다. 그분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무릎 꿇고 피묻은 그의 발을 끌어안는 시간을 자주 가지자는 말입니다. 부활의 영광이 온누리에 찬란하게 뻗치던 그 동산에 올라가서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가슴이 터져라 소리치고 싶은 그 경지로 한번 찾아 들어가 보자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복음을 들을 때에 우리는 잃어버린 구원의 능력, 복음의 능력, 성령의 능력인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6. 다음 <복음은 곧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을 맺기 위함이다>를 읽고, 서로 의견을 나 누어 보시오.

 

로마교회가 복음을 들어야 했던 세 번째 이유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13) 여기서 열매는 전도의 열매를 말합니다. 세계 복음화를 위해서는 당시 세계를 주름잡던 로마가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 교인들이 복음을 다시 들어야 했던 것입니다.

세계사를 살펴보면 바울의 꿈이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보낸지 4년 후, 바울은 죄인아닌 죄인의 신분으로 62년 경 로마에 도착하게 됩니다. 2년여 동안 재판을 기다리는 일종의 연금 상태에서 계속 복음을 전했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 어 났습니다. 폭군 네로 황제의 칼날에 바울이 순교를 하던 64년 초 그러니까 로마에 간지 3, 4년 지나서 로마 시내에는 예수 믿는 사람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 수에 대해 문헌에는 거대한 궁중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시 성도들이 경기장에 끌려가 사자의 밥이 되고 십자가에 못박히고 짐승의 가죽에 돌돌 말려 톱으로 켜임을 당했습니다. 네로는 소나무 막대기에 못을 박아 세워놓고 기름을 잔득 부어 횃불로 사용했습니다. 그럼에도 백만이 넘는 로마교인들이 카타콤에 숨어 살았습니다. 바울이 소망했던 전도의 열매를 얻게 된 것입니다. 바로 로마교인들이 복음을 다시 듣고 구원의 감격과 능력을 회복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한국 교회가 구원의 열매를 많이 맺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들만 예수 믿고 천국 오기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딤전2:4). 하나님은 아무리 악한 자들이라 할지라도 멸방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복음을 다시 듣고 구원의 감격, 복음의 능력을 하루 속히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이름이 능력임을 믿고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의 능력에 사로잡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드리기를 원하는 뜨거운 가슴을 안고 있으면 전도하지 않고 배기지 못합니다. 구원의 감격, 복음의 능력을 우리가 회복하면 하나님께 열매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슴속에서부터 치솟아 올라 견디지 못합니다. 안믿는 식구를 안믿는 이웃을 보면 못견딥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는 복음의 능력이 식어지지 않은가? 왜 그럴까? 내가 복음을 들은 지가 너무 오래 되었어. 다 아는 것이요 귀가 아프게 들은 것 같지만 실은 예수의 이름, 예수의 십자가가 가진 복음의 능력, 성령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있었어. 내가 마음을 열고 복음을 귀담아 들으며 감격한 일이 지난 수년 동안 한 번도 없었어. 이것이 나를 무력하게 만들고 전도의 열매를 주님께 드리지 못하는 부끄러운 생활을 하게 만든 원인이었어. 그래 복음을 다시 듣자. 그리고 그 능력을 회복하자.” 이런 반성을 갖고 복음 앞에 나와야 하겠습니다.

 

 

 

7. 다음 제목으로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① 하나님의 능력. 복음이 곧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복음은 예수입니다. 예수 이름이 능력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구원을 받고, 병자가 고침받고, 귀신이 떠나가고, 십자가와 부활의 메시지에 3천 명이 회개하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구원, 치유, 회복, 변화, 거룩 역사가 나타나는 예수 이름, 복음의 능력이 우리 교회에 임하게 하옵소서.

② 하나님의 능력. 주님도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예수 증인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에 예수 믿는다 선포할 때,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 사단을 무너뜨리고 이깁니다. 사단의 세력을 전복할 수 있도록 주시는 성령의 권능이 우리 교회에 임하게 하옵소서.

③ 하나님의 능력. 모든 믿는 사람에게 차별하지 않고 구원을 주시는 능력입니다. 오직 믿음 뿐입니다. 우리와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오직 믿음을 주옵소서, 우리 교회에 오직 믿음이 임하게 하옵소서.

④ 하나님의 능력. 꺼지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도록 예수 십자가, 부활, 재림의 복음을 자주 선포하는 교회, 자주 듣는 교회, 자주 확신하는 교회, 우리 교회에 복음이 임하게 하옵소서.

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 전도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무엇보다 먼저 복음을 다시 듣고 구원의 감격, 복음의 능력을 하루 속히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이름이 능력임을 믿고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 거룩한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