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반드시 살아남는다
하나님말씀 : 에스겔 37:7-14 2025.08.10. 主日禮拜
1. 다음 에스겔의 <환상, 선포, 회복>을 읽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환상:선지자 에스겔은 마른 뼈가 가득한 골짜기에 관한 환상을 보게됩니다(겔37:1-14).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을 한 골짜기로 이끌었습니다. 그 골짜기에는 사람의 뼈로 가득 차있었습니다(겔37:1). 골짜기를 가득 채우고 있는 뼈들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고 하였습니다. 소생蘇生의 기미를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겔37:2).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회생回生을 기대할 수 없는 마른 장작 같이, 바싹 마른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생명을 가질 수 있겠느냐고 물으셨고, 에스겔은 아니라고는 말할 수 없고, ‘주 여호와께서 아시나이아’고, 어물쩍 답변을 하였습니다(겔37:3). 이러한 에스겔에게 하나님은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고 선포하라고 하십니다(겔37:4). 이 명을 받고 멈칫 멈칫 하고 있는 에스겔에게 하나님은 선포하는 순간, 마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입혀지고, 가죽으로 덮고, 생기를 넣으리니, “살아나리라”고 하십니다(겔37:5-6).
선포:하나님 말씀에 믿음을 갖고, 에스겔이 대언하자, 오랫동안 골짜기에 버려져 있던, 뼈들이 각 각 원래의 위치로 연결되었습니다(겔37:7). 그리고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였습니다. 사람의 모양을 입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기가 없어, 숨 쉬지도, 일어서지도, 걷지는 못했습니다(겔37:8).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두 번째로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고 선포하라고 하셨습니다(겔37:9). 에스겔이 지체 없이 대언하자, 생기가 들어간 사람들은 살아났습니다.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극히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겔37:10). 이와 같이 영화와 같은 환상을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회복: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 환상을 해석해 주십니다. 골짜기를 가득 매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고, 지금 그들이 처한 형편이라고 하셨습니다(겔37:11). 바벨론의 세 차례 침공에 남 유대는 초토화되어 버렸습니다. 많은 백성이 포로로 끌려갔고, 예루살렘은 멸망 당했고, 성전은 파괴되었으며, 마지막 왕 시드기야의 아들들은 왕이 보는 앞에서, 처형을 당하고, 왕은 두 눈이 뽑힌 체로 바벨론으로 끌려갔고, 이국에서 최후를 맞이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형편에 처한 이스라엘을 하나님은 골짜기를 가득 매운 마른 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포로생활에 고초를 겪고 있는 백성들은 조국은 패망했고, 이제 침략국의 포로 신세가 되었으니, 마른 뼈와 같이 소망이 없고, 다 멸절되었다고 하였습니다(겔37:11).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살리신다는 것입니다. 마른 뼈를 연결하고, 힘줄이 생기고, 가죽이 덮이고, 살이 오르며, 생기를 받아, 살아서 일어나, 극히 큰 군대 강대한 나라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나라를 잃고, 포로에서 절망에 빠진 이스라엘이 살아날 것에 관해서도, 진술하십니다(겔37:12-14).
2. 다음 하나님의 이스라엘 회복, 첫째 <무덤을 열고 나오게 하고>를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회복 첫째 ‘무덤을 열고 나오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겔37:12-13). ‘무덤’은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말합니다. 이방 나라, 죽음의 땅에 갇혀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덤을 연다’고 하였습니다. 포로를 끝낸다는 말입니다.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렘29:10). 훗날 바벨론은 바사Persian Empire에게 정복되게 되는데요(사13장). 70년 지난 후, 바사왕 고레스는 이스라엘 포로들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성전을 건축하라’는 칙령을 내립니다(스1:3). 본문 약속이 이루어진 것입니다(겔37:14).
이것은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되어야 합니까? 좋은 기억의 역사든, 잊고 싶은 역사든, 역사는 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덤을 열면 끝납니다. 아름다운 일이던 고통스러운 일이던 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겪었던 또는 겪고 있는 그리고 겪게 될지 모르는 고통은 끝이 있습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종착이 있습니다. 단 이스라엘에서 보듯이, 고통의 시간은 하나님이 정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이 포로 생활을 당했는지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고통을 끝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갈 것을 예언하시면서,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 그것이 ‘악이요 고통’이라고 하십니다(렘2:19). 더 구체적으로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패망한 것은 하나님께 배역, 간음했고, 남 유다는 하나님께 반역, 행음했다고 하였습니다(렘3:8).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간음과 행음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상 숭배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사람의 영혼에는 하나님이 없으면, 다른 것이 거하게 됩니다. 사람의 영혼은 하나이기에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악령이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였지만, 내 육체 안에는 다른 법이 싸운다고 하였습니다(롬7:22-23). 끈질긴 죄의 유혹을 말합니다(롬7:22-23).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이 끊임없이 싸우는 자신을 ‘곤고한 사람’이라 말하며, ‘이 사망의 몸에서 자신을 건져 달라’고 간절히 외치는 것입니다(롬7:24).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은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금만 한 눈을 팔아도 죄의 법이 나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이 나를 채우려고 한다는 말입니다.
우상은 목석木石으로 만든, 일월성신日月星辰, 해와 달과 많은 별들 모양과 하늘과 땅에 짐승의 모양을 경배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누구나 자녀를 애지중지합니다. 저도 애틋한 자녀를 생각하면 눈에 아른 거려서, 목회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칫 아이들을 하나님보다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이 우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혹 어떤 경우는 하나님보다 배우자가 우선이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동성애는 성경이 말하는 분명한 죄이지만, 동성애자는 정죄하지 않는다. 그들은 치유 받아야 할 불쌍한 영혼이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떤 분이 자기 남편이 동성애를 교회에서 찬성해야 한다며, 그 근거로 한 정신과 전문의의 말을 인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남편이 동성애를 찬성하는 교회로 가야 한다고 했기에 자신도 따르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어야 합니까? 정신과 전문의의 말을 따라야 합니까? 그 성도님도 그분의 남편도, 명문대에서 수학하신 분들입니다. 이 여자 성도님 안에는 하나님보다 남편이 먼저인 것입니다. 이것도 또 다른 형태의 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두 주 전 말씀을 드린 것과 같이, 맘모니즘, 재물을 신으로 섬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또한 우상인 것이지요. 어쩌면 우리들의 당하는 고통의 원인은 하나님보다 우선하는 것들로 인함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은 나라가 멸망하고, 포로 될 수밖에 없었던 간음과 행음으로 표현된 우상숭배이고,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보다 먼저로 표현할 수 있는 우상일 수 있습니다. 고통을 끝내려면 고통의 원인을 끝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 시간 하나님보다 앞서는 것이 있다면, 물리칠 수 있는 성령의 인도함을 기원합니다. 그래서 ‘무덤을 열고 나오게 하고’ 고통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자유함을 얻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다음 하나님의 이스라엘 회복, 둘째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살아나게 하고>를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이스라엘 회복 두 번째로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살아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겔37:14).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것입니다. 앞서 마른 뼈들이 연결되고, 힘줄이 생기고, 가죽이 덮이고, 사람의 모양을 가졌어도, 생기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생기가 들어가자 일어나 살아났다고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포로를 끝내고 자유를 얻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행한다는 말입니다. 이제 이방의 압제를 받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 성령의 능력을 입은 성도입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한다(엡3:16).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15:13).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엡6:10).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엡6:11). 우리들의 싸울 것은 혈과 육이 아니라 악의 영을 상대하게 됩니다(엡6:12). 악의 영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문제의 원인을 ‘혈과 육’으로 보게 합니다. 목사, 성도, 배우자, 부모와 자식으로 자식으로 인해 내가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게 하고, 관계를 끊게 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을 받으면, 그 사람들이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악의 영임을 알고,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하고 항상 소망이 가득할 때, 믿음에 의심하지 않고,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전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살아나게 하고’라는 말씀이 주는 가르침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항상 강건하고 소망이 가득하여, 원인을 다른 곳에서, 혈과 육에서 찾게 하는 마귀의 간계를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걷게 하신 길의 마지막 승리를 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다음 하나님의 이스라엘 회복, 셋째 <고국 땅에 두리니>를 읽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회복 세 번째는 ‘고국 땅에 두리니’라고 하였습니다(겔37:14). 70년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70년 전 화염 속에서 사라진, 성전을 건축하도록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고국 땅에 두리니’의 영적인 뜻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이 땅에서 하늘나라 천국으로 이끄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은 성도가 있어야 할 곳에 반드시 이끌어 주신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자는 은혜의 상태에서 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한 인간으로서 방황은 할 수 있으나, 구원을 상실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에까지 이끄신다는 것입니다.
한 목사님께서 교회로 사용하는 상가를 원룸으로 변경하려는 건물주의 요청으로 예배당을 빼야 했습니다. 시일이 촉박했고, 현재 보증금으로는 임대할 수 있는 곳을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뺄 수밖에 없었던 것은, 그래야 조금의 시설비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 액수는 목사님이 들어올 때 지불한 권리비에 절반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한 창고에 예배당 성구 등을 보관하고, 가정에서 예배를 디리다가, 한 성도님의 도움으로 카페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사정에 있는 목사님에게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위로를 드릴 수밖에 없지요.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를 권면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함께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족하지만, 저와 우리 교회 이야기를 조금 해 드렸습니다. 처음에 근린공원을 비전동산으로 명명하고, 개척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예배당을 구해야 했지만, 재정적인 준비 부족했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버스와 전철로 다섯 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기도원에서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세 분이 보내주신 선교헌금으로 임시처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깔세라고 하는데요. 한 달 임대료를 선불로 주고 사용하는 것이지요. 이무 시설도 없었지만, 겨울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건물이 비어 있게 되었고, 건물주와 연결이 되어, 우선 건물의 절반을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보증금을 빼고, 몇 분이 헌금한 것으로도, 보증금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건물주에게 보증금 미납금은 차후에 드리기로 하고, 입주했습니다. 그리고 예배당을 절반에서 전체로 확장하려고 하는데, 너무 많은 월세를 내야하기에 하기에 1년 여 간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보증금을 올리고 사용하기로 했고, 예배당 확장을 해야 하는 공사비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지만, 이 또한 하나님이 허락할 것을 믿고 하게되었다고, 이런 얘기를 하면서, 목사님에게 하나님이 준비하신 예배당이 있을 것을 확신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공원에서 개척을 시작하고, 예배 처소가 없을 때, 임시 예배당을 구할 때, 매달 깔세(임대료)를 내지 못했을 때, 정식 계약 예배당을 구하지 못했을 때, 예배당을 구하고, 정식 계약을 한 후, 보증금이 부족했을 때, 가까스로 마련하고, 이제는 공사비가 없었을 때, 저의 마음은 “우리 교회는 반드시 살아남는다” 이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신념이 아닙니다.
‘고국 땅에 두리니’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포로에서 끝내고, 자유을 얻게 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였듯이, 하나님은 성도가 있어야 할 곳에 반드시 이끄신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집 보증금 빼서 교회에 드렸다고, 지금 집이 없나요. 염려하지 마세요. 장막을 구하세요? 이끄실 것입니다. 기업을 위해 기도하시나요?. 발전하게 이끄실 것입니다. 자녀들의 믿음과 배움과 진학과 취업과 결혼을 위해 기도하세요? 선하게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 외 어떠한 기도 제묵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인 성도가 있어야 하고, 가져야 하고, 누려야 할 곳으로 반드시 이끄십니다. 아멘!
5. 다음 글을 읽고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에스겔이 선포하는 순간, 골짜기에 흩어져 있던, 마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입혀지고, 가죽으로 덮고, 생기가 들어가니 살아났습니다. 일어섰습니다.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바벨론에 멸망 당한 이스라엘이 살아날 것이고,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고, 무너진 성전을 건축하게 되며, 강국으로 세우신다는 예언입니다.
① 이스라엘의 멸망의 원인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였기 때문입니다. 고통을 끝내려면 고통의 원인을 끝내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앞서는 것이 있다면, (우상을) 물리칠 수 있게 하옵소서. ‘무덤을 열고 나오게 하고’ 고통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자유함을 얻게 하옵소서.
② 마른 뼈가 생기가 들어가자 살아났습니다.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살아나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항상 강건하고 소망이 가득하여, 원인을 혈과 육에서 찾게 하는, 마귀의 간계를 이기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걷게 하신 길의 마지막 승리를 보게 하옵소서.
③ ‘고국 땅에 두리니’라는 것은, 예루살렘에 돌아와 성전을 건축하도록 하겠다는 것이요, 영적인 뜻은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세상에서 천국으로 이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있어야 할 곳에 반드시 이끌어 주십니다. 장막을 구합니다. 좋은 곳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기업을 구합니다, 발전하게 이끌어 주옵소서. 자녀들의 믿음과 배움과 진학과 취업과 결혼을 구합니다. 선하게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가 있어야 하고, 가져야 하고, 누려야 할 곳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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