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을 위해 기도하라
하나님말씀 : 예레미야 29:4-10 2025.08.31. 主日禮拜
1. 다음 <바벨론을 위해 기도하라>를 읽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하나님께 성도가 기도드리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인 유대민족을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바벨론)의 평안을 구하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렘29:7). 하나님으로부터 이 말씀을 받은 예레미야는 편지로 써서 ‘사반의 아들 엘라사와 힐기야의 아들 그마랴 편’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유대 민족에게 전하며, 그 이유에 대하여 바벨론이 평안해야 포로인 너희들도 평안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렘29:3,7). 이렇게 기도할 뿐만 아니라, 포로의 신세인 이국에서도 고국에서처럼 당당하게 생활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유대민족에게 포로이지만, 바벨론에서 이국의 땅을 개간하고, 집을 짓고, 결혼하며, 자손을 번성하여, 자기 나라에서처럼 살라고 하십니다(렘29:4-6). 그리고 이 이국의 평안을 구하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이 좋아서 위해 평안을 구하고, 기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바벨론이 평안해야 포로로 잡혀간 유대 민족도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레미야는 이국에 포로로 있는 동포들에게 전한 것입니다. 이방을 위해 평안을 구하고 기도하라는 한 것은 결과를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유대민족 바벨론 포로 생활의 기간을 칠십 년으로 정하시고, 다시 고국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렘29:10). 그렇기 때문에 몇 년 동안, 칠십 년 동안은 포로 생활을 피하려야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 칠십 년 동안은 자신들이 하고 싶지 않아도, 포로 생활을 바벨론에서의 해야 합니다. 그 기간은 바벨론이 평안해야 유대 민족도 평안한 것입니다.
2. 다음 <거짓 선지자>를 읽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반대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거짓 선지자와 점쟁이와 꿈쟁이들로 다른 말을 퍼뜨릴 것이니, 거기에 미혹되지 말고, 곧이 듣지도 믿지 말라며, 예레미야 외에는 다른 선지자를 보내지 아니했다고 하시며, 이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렘28:8-9). 거짓 선지자 ‘스마야’는 제사장 ‘스바냐’에게 편지를 보내, 하나님께서 당신을 제사장으로 삼아 성전 감독자로 세우신 것은, ‘미친자와 선지자 노릇’하는 에례미야의 목에 ‘나무’와 ‘쇠 고랑’을 채워서, 선지자 노릇을 못하게 하는 것이라며, “어떻게 이방 나라 바벨론이 망하기를 바라고, 맞서 대적해야지, 이방 나라 바벨론을 위해 평안을 구하고, 태평하게 집을 짓고 살며, 밭을 일구고, 그 열매를 먹으라는 것입니까?”라며, 예레미야는 매국노요 미친자라고 하였습니다(렘29:26-28).
유대민족은 예레미야의 예언보다, 거짓 선지자 ‘스마야’의 말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바벨론 포로 칠십 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 동안은 바벨론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해 기도해야, 유대 민족도 평안할 수 있고, 열심히 일하고 자손을 번성해야, 훗날 고국으로 돌아가 다시 국가를 재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야’ 같은 거짓 선지자는 어떻게 조국을 패망시킨 바벨론을 위해 평안을 구할 수 있으며, 기도할 수 있느냐며 감성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유대 왕을 비롯하여, 고관과 백성들 그리고 오늘날 목회자라고 할 수 있는 제사장까지도, 모두 거짓 선지자 스마야의 말에 미혹 당합니다. 이들은 무엇을 몰랐기 때문입니까? 하나님의 정하신 징벌의 기간인 칠십 년을 모르고 인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중에 페르시아 제국, 바사를 통해 바벨론을 멸망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유대민족이 포로 생활을 마치고, 귀환하도록 바사 왕 고레스가 선포를 합니다.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감동시키셨습니다(스1:1-2). 바로 칠십 년 전, 본문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이곳(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리라’는 말씀을 이루신 것입니다(렘29:10).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으로 내가 하고 싶지 않은 대상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실 때, 우리는 순종하여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의 사람은 여기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막는 자들은 스마야 같이 거짓 선지자요 점쟁이요 꿈쟁이들입니다. 스바냐 같이 분별하지 못하는 어용 제사장입니다.
3. 우리는 하고 싶지 않은데,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기도는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① 바벨론 세상을 위해 기도하라>를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바벨론 세상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태어난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대한민국 나아가 이 세계는 이국입니다. 우리의 고국, ‘본향’은 천국이기 때문입니다(히11:15). 이 세상에서 우리가 ‘나그네’라고 한 베드로는 ‘왕’과 ‘총독’이 상징하는 ‘국가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종하라’고 했습니다(벧전2:13-14.참고/창47:9;벧전1:1). 이 말씀은 본문 바벨론의 평안을 구하고,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과 동의합니다. 왕과 총독 즉 국가를 사랑해서만아니라. 국가의 제도를 따르는 것은 사회의 질서가 되고, 그것은 곧 나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불의해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대한민국이 평안해야 우리가 평안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이 달갑지 않더라도,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까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평안해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가 보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3시간 전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서 “대한민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숙청Purge이나 혁명 같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는 그곳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 또한 “미군기지와 교회를 압수 수색했다는 사실을 정보원으로부터 들었다”고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내란 특검의 활동에 대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께서 차분하게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이 오해했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소셜에 글을 올렸을 때, 국내에서 환호하건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제거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그러한 일에 교회가 관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특검에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두 분 목사님의 사무실, 자택을 압수 수색한 적이 있고, 경찰에서는 한 목사님의 교회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목회자인 저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애석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그러한 일에 대항하여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파투破鬪 내려는 행위에 목사와 성도가 개입하는 것은 성경적 자세가 아닙니다. 교회의 지도자라고 하는 목회자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자국의 대통령을 폄하는 것은 자신 얼굴에 침을 뱉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우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 어느 대통령이 되었건 힘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결국 누가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까? 교회가 살고, 믿음의 성도가 살고, 내 가정과 내가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하므로 불의한 세상이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세상이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하나님 뜻과 의를 이루는 통로가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4. 우리는 하고 싶지 않은데,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기도는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② 바벨론 교회를 위해 기도하라>를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바벨론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이지만 세상과 다를 바가 없는 교회가 있습니다. 저는 바벨론 교회라고 지칭합니다. 한국교회는 WCC, 로잔 그리고 최근에는 WEA로 큰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지지하는 교회들 가운데는 교회라는 간판은 달았지만, 강단에서 예수님의 유일성은 거부되고, 종교다원주의가 설파되는 교회들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금은 배교의 시대입니다. 예수님 말고 다른 종교에도 구원자가 있다고 주장하며, 세계 종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종교를 통합하는 종교다원주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세상과 다를 바 없는 교회인 바벨론 교회들이 배교를 버리고, 진리 오직 예수 신앙으로 돌아서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성도이건, 우리가 기도하는 어떤 영혼이건, 이러한 배교의 교회로 빠지지 않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국교회가 배교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는 것도 결국 우리를 위한 것이 됩니다.
본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예레미야를 막아서고, 음해하고, 옥에 가두도록 한 것이 불신자가 아니라, 거짓 선지자이지만, 엄연히 선지자라고 불리는 스마야이었습니다. 이 거짓 선지자에 유대의 왕과 고관과 백성들 그리고 오늘날 목회자라고 할 수 있는 제사장까지도 미혹이 되었습니다. 지금 시대는 “그래도 교회에 다니잖아”하고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그가 다는 교회가 어떤 교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교회 문제로 열외 시켜서는 안 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한국교회가 바벨론 교회가 되어 배교에 빠지지 않고 유일한 구원자 예수만을 진리로 믿도록 기도하는 것도 결국 우리를 위한 것이 됩니다.
5. 우리는 하고 싶지 않은데,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기도는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③ 바벨론 교인을 위해 기도하라>를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시오.
바벨론 교인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란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공동체 가족들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우리와 같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한 자는 모두 성도인 것입니다(고전1:2). 우리는 전 세계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그동안도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본문 관점에서,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들이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바벨론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백성이 평안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 스마야의 말을 따른 자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성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생각으로 여과하는 성도들을 저는 바벨론 교인이라고 지칭합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교회 전체의 어려움이 됩니다. 유대 민족이 하나님을 뜻을 모른 것은 칠십 년이라는 하나님이 정한 포로의 기간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은 이국을 위해 평안을 구하고, 기도를 하는 것은 자신들의 평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생각으로 여과하는 성도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기간을 알지 못해습니다. 우리와 각 처에 있는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생각으로 변화시키는 여과 장치가 사라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 스마야와 그를 따르는 자들과 같은 성도들이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 역시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 가운데, 우리를 싫어하는 이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목사, 어느 성도 소리만 들어도, 싫은 것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합니다. 그를 위해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나의 동역자가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중보 대상자 가운데는 저를 좋아하는 분만 아니라, 제 가슴에 못 박은 분들도 있습니다. 예전에 예배당 공사할 때, 어렵게 준비한 보증금을 지불하고, 공사를 시작하는데요. 무료 봉사하는 분들이 있어 인건비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루 하루 필요한 자재를 사와야 하는데, 물질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중보를 하는 분 가운데 안산에 사시는 분이 있는데요. 그 아들도 제가 애정을 갖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예고 없이 수요예배를 드리러 찾아 왔다면서, 어머니가 드리라고 했다며, 예물을 강단에 올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금액을 보니, 다음 날 사용할 재료비였습니다. 그 예물을 드린 분은 저를 좋아하시기 보다, 제 마음을 많이 상하게 하신 분이었어요. 그럼에도 항상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는데, 교회에 재정이 꼭 필요한 때, 예물을 보내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할 수 없는 자를 위해서도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우리는 모든 성도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데요.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생각으로 전환 시키는 여과 장치를 떼어 내도록 기도해야 되고요. 그 가운데는 진리에서 벗어난 바벨론 교인들로 나를 공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나를 위한 것이고, 그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원수가 어디에 있어요.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고 하셨습니다(마10:36). 가정 안에서 믿음으로 충돌할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배우자고 밉고, 자녀가 속상하게 해도, 부모가 어렵게 해도, 가족들과 사는 동안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천국에 갈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6. 다음 글을 읽고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우리가 하고 싶지 않은데도, 하나님이 하라시는 기도를 드릴 때, “뭐 그런 것까지 기도해야 하는 가”라는 말하는 거짓 선지자, 점쟁이, 꿈쟁이와 같은 자들의 미혹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하나님의 정한 기간까지 기도하라면, 즉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명령이면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이런 것까지도, 기도해야 되는가는 생각이 들 때도, 하나님이 기도하라면 기도하는 데까지 나아가 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왜! 그렇게 하여야 합니까? 도는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를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해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① 예레미야는 유대 민족을 멸망시키고 포로로 끌고간 바벨론을 위해 평화를 구하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가 등장하여 그것은 따를 수 없다며, 유대 민족을 동요했습니다. 하나님이 정한 시간까지 포로 생활을 해야 하고, 그동안은 바벨론이 평화해야 유대 민족도 평안하고, 훗날 돌아가 나라를 재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미혹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② 바벨론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기에 대한민국도 이국입니다. 그럼에도 위해 기도해야하는 것은, 나라가 평안해야 우리가 평안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었건 위해 중보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루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③ 바벨론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교회이지만 세상과 다를 바 없는 교회인 바벨론 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결국, 우리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가 배교에 빠지지 않고, 오직 예수 진리를 사수하게 하옵소서.
④ 바벨론 교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생각으로 여과하는 바벨론 교인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로 인해 한국교회 전체 어려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 목사, 어느 성도 소리만 들어도, 싫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고 싶지 않아도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동역자로 만들어 주옵소서.
⑤ 기도는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는 줄 믿습니다. 이런 것까지도, 기도해야 되는가는 생각이 들 때도, 하나님이 기도하라면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능력자, 기도의 체험자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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